오늘의 영단어 - benefactor : 은인, 후원자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작품 자체의 의도를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이해를 듣는 것이다. 특별한 경우는 빼놓고 작품 자체의 의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들의 감각이다. 하나의 작품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에 따라 그 작품을 이해하는 것이며, 개인의 관점은 모두 일종의 '선입관' 또는 '편견'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해는 오해이며, 책 읽기는 '잘못 읽기', 즉 '오독(誤讀)'이다. 시원스럽게 말해 이해와 책 읽기는 독자가 진행하는 또 다른 '쓰기'에 지나지 않는다. -짜오팅양 진정한 자연보호는 바로 검소한 생활에 있다. 음식을 남기거나 불필요한 물건을 사고 버리는 과소비를 하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궁상을 떨거나 배가 고플 만큼 적게 먹으라는 말은 아니다. 현명하게 효율적으로 생활하자는 이야기다. 검소한 생활이야말로 수많은 동물의 생활을 보호하고 자연을 지키며 경제를 건전하게 발전시키며 개인적인 건강을 보장하는 삶의 지혜인 것이다. -송영목 사람이 매일 하루 8시간씩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일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다. 하루 8시간 동안 당신은 먹을 수 없다. 하루 8시간 동안 당신은 잘 수도 없고, 8시간 동안 사랑을 나눌 수도 없다. 8시간 동안 당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일이다. 이런 이유로 사람은 비참하고 불행할 수밖에 없다. -윌리엄 포크너 자기를 아는 것이 최대의 지혜이다. -탈무드 교양이란 번뇌와 욕망을 조화있게 표현하는 일이다. -임어당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적게 소비하라. -새뮤엘 존슨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두 편에서 서로 맞받아 응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서로 같은 동아리라야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무엇이든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인정 세태를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urrounding :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